이력서에 흔히 빠뜨리는 것
| 항목 | 자주 하는 실수 |
|---|---|
| 학력 상태 | 재학 중인데 "졸업"으로 적어 서류 단계에서 걸러지는 경우가 있습니다. 졸업예정·재학·휴학을 정확히 구분하세요. |
| 경력의 퇴사일 | 현재 재직 중이면 "재직중"이라고 적습니다. 빈칸으로 두면 이력서를 대충 작성한 인상을 줍니다. |
| 연락처 | 채용 담당자가 가장 먼저 확인하는 칸입니다. 전화번호와 이메일을 한 번 더 확인하세요 — 오타로 연락을 못 받는 경우가 실제로 있습니다. |
| 어학 점수의 유효기간 | TOEIC은 시행기관(YBM)이 정한 성적 유효기간이 2년입니다. 유효기간이 지나면 성적 자체가 확인되지 않으니, 취득일을 꼭 함께 적으세요. |
사진·항목별로 더 자세한 기준은 사진·항목 기본 가이드에서 다룹니다.
이력서와 자기소개서, 무엇이 다른가
이력서는 학력·경력·자격 같은 사실을 표로 정리한 문서이고, 자기소개서는 그 사실을 글로 풀어 설명하는 문서입니다. 채용공고 대부분이 둘 다 요구하며, 이력서의 경력 한 줄을 자기소개서에서 더 자세히 설명하는 식으로 이어집니다.
자기소개서 양식은 자기소개서 페이지에서 항목별 글자 수를 세면서 작성할 수 있습니다.
인쇄가 잘 안 나올 때
- PDF로 저장하려면 — 인쇄 창에서 프린터(대상)를 "PDF로 저장"으로 바꾸면 됩니다. 별도 프로그램이 필요 없습니다.
- 사진이 인쇄에 안 나온다면 — 인쇄 창 설정에서 "배경 그래픽"을 켜세요. 브라우저마다 옵션 이름이 조금 다릅니다.
- 내용이 두 장으로 잘린다면 — 항목을 많이 추가했을 때 나타납니다. 인쇄 배율을 "용지에 맞춤"으로 두거나, 활동·수상 항목을 꼭 필요한 것만 남기세요.